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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총리, 염두에 둔 분 있다… 영남 아닌 분이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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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경민 이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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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7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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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4.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열린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7.4.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총리로 염두에 둔 분이 있다"며 "제가 영남인 만큼 영남이 아닌 분을 총리로 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후보는 27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진행된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분명한 것은 총리는 대탕평의 관점에서 인선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문 후보는 "적정한 시기에 그분을 공개해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판단을 구하고, 검증에 대비하고, 총리가 장관의 제청권을 가졌기에 그것을 구상하기도 하고, 이런 것이 바람직하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다만 "우리 정치문화에서 이것이 공개될 경우 순수하게 받아지겠는가 해서 고심 중"이라며 "적어도 마지막 단계에 가면 가시적인 요소를 보여줘야 하지 않을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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