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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라면 보습효과가 뛰어난 라놀린 성분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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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7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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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스타) 홍용석 기자 = 잡티 하나 없는 뽀얀 피부는 외모를 한층 업그레이드 시켜주는 요소 중 하나다. 이 때문에 대부분의 여성들은 외모 관리 중에서도 피부 관리에 더 많은 관심을 쏟게 된다. 특히 무결점 피부를 꿈꾼다면 라놀린 성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라놀린은 우리 피부에서 분비되는 피지 성분과 매우 흡사한 것으로, 동물을 죽이지 않고 얻을 수 있는 유일한 동물성 유지 성분이다. 최근 마유 크림이나 양유 크림 등의 제품들이 주목받으며 이러한 라놀린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자연 그대로의 어린 양털에서 추출된 천연 유래 오일인 라놀린은 높은 보습 효과를 가지고 있어 건조한 피부에 효과적이다. 또한 피부를 진정시키고 재생을 도와주며 노화를 예방해 주는 등의 다양한 효과로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을 주지 않고 효과적인 수분막을 구축해줄 수 있다.


무결점 피부 유지를 위한 방법으로 라놀린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 / 키초
무결점 피부 유지를 위한 방법으로 라놀린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 News1star / 키초


그렇다면 라놀린이 함유된 화장품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 라놀린이 함유된 제품이라면 보습 효과가 뛰어난 만큼 건조한 피부를 가진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성분을 잘 따져 여러 화학 물질이 첨가 되지 않았다면 민감한 피부의 소유자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가 있다.

특히 피부가 건조해지고 예민해지는 봄철에는 최상의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 아침에는 키초의 양유크림-라놀린&8베리 같은 크림만으로 가볍게 스킨 케어를 마쳐주고, 저녁 케어 단계에서는 모든 스킨 케어 후 마무리 단계에서 크림을 듬뿍 발라주면 된다.

만약 피부가 민감해 걱정이라면 최근 출시된 미니 양유 크림을 통해 피부에 잘 맞는지 먼저 사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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