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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센타이어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적극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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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석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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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7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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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 체결

넥센타이어 (6,440원 0.00%)가 장애인 일자리 확대에 적극 나선다.

넥센타이어는 27일 서울 서초구 넥센강남타워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마련을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27일 서울 서초구 넥센강남타워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마련을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왼쪽)와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넥센타이어
넥센타이어는 27일 서울 서초구 넥센강남타워에서 한국장애인고용공단과 장애인 일자리 마련을 위한 ‘자회사형 표준사업장 설립 협약식’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한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왼쪽)와 박승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넥센타이어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은 자회사 설립을 통해 장애인에게 양질의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고, 기업엔 사회적 책임의 실천과 함께 장애인 고용의무를 충족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도입된 것이다.

넥센타이어도 이번 협약에 따라 올 하반기에 자회사형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설립할 예정이다.
 
강호찬 넥센타이어 대표는 "장애인 고용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에 기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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