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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봉엘에스, 1분기 영업이익 32억…전년比 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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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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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4.27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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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료의약품(API) 및 화장품소재 개발 전문기업 대봉엘에스 (9,450원 ▲60 +0.64%)가 1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32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5% 증가했고 순이익은 24억800만원으로 17.75% 증가했다.
 
최근 미세먼지와 관련 호흡기질환 거담진해제의 수요 증가와 함께 천연화장품소재 그리고 계열사인 피엔케이의 고른 성장이 이번 실적을 견인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박진오 대봉엘에스 대표는 "원료의약품과 화장품소재 모두 기술개발 우선 및 마켓 트렌드 리더라는 원칙으로 경영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원칙경영을 고수하며 고부가가치 포트폴리오 구성으로 내실 있는 안정적인 성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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