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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슈퍼, 1시간 유료 배송 서비스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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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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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01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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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전용 배송센터 '롯데프레시서초점' 도입으로 서초구-강남구 일대 개시

롯데슈퍼, 1시간 유료 배송 서비스 론칭
롯데슈퍼가 1시간 유료배송 서비스를 시작했다.

롯데슈퍼는 지난달 28일 온라인 쇼핑 주문시 1시간 내 유료 배송하는 '롯데 스마트 퀵 60' 서비스를 서초구와 강남구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금액은 건당 2500원으로 구매 후 하루에서 이틀 정도 소요되는 일반 택배와 비슷한 금액 수준이라는 설명이다.

모바일 이용객 증가에 힘입어 롯데슈퍼 온라인 쇼핑몰인 '롯데e슈퍼'와 롯데슈퍼앱(어플리케이션)의 매출은 매년 40% 이상씩 신장하고 있다. 기존 2시간 이내 배송서비스도 있지만 세계 1위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이 운영하고 있는 '프라임 나우'(Prime Now) 서비스처럼 별도 비용이 부과되더라도 1시간 배송서비스를 시행해 달라는 고객 요청이 늘어 이를 반영했다는 설명이다.

롯데슈퍼 관계자는 "'롯데 스마트 퀵 60'서비스는 기존 2시간 이내 배송을 경험해본 고객들이 많아 이용객이 예상을 큰 폭 웃돌고 있다"며 "다음달까지 서울권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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