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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관리공단, 황금연휴 앞두고 야영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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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0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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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준규 기자 =
화재 진압 소방훈련 모습.(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News1
화재 진압 소방훈련 모습.(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News1

국립공원관리공단은 5월 황금연휴를 앞두고 전국 국립공원 야영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함께 지난달 말 전국 국립공원 38곳에 설치된 소화기, 일산화탄소 감지기 등 소방·전기시설 2491개소를 대상으로 했다.

덕유상국립공원 야영장에서는 경찰과 소방이 합동으로 참여한 재난재해 가상훈련을 통해 탐방객 대피, 화재진압, 응급처치, 로프를 이용한 계곡 건너기 등도 실시했다.

김경출 국립공원관리공단 안전방재처장은 "야영장에서 불을 사용하는 취사도구는 잘못 관리할 경우 화재나 불완전연소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 등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며 "야영장에서는 개인 부주의에 의한 사고가 많아 화로 등 캠핑 장비를 안전하게 사용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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