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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대 '잘 가르치는 대학' 신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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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윤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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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01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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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4년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 지원

동서대 '잘 가르치는 대학' 신규 선정
동서대는 올해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신규 대학으로 선정됐다고 1일 밝혔다.

ACE+ 사업은 2010년 출범한 학부교육선도대학육성(ACE) 사업을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잘 가르치는 대학' 육성을 목표로 4년(2+2년)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동남권 대학교 가운데 유일하게 8.9대1의 경쟁률을 뚫고 이번 사업에 선정된 동서대는 매년 20억원, 앞으로 4년간 최대 80억원 가량을 지원을 받게 된다.

동서대는 이번 사업 선정을 계기로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스스로 찾아내고 개발해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셀프브랜드 개발 교육과정'을 더 발전시켜나간다는 계획이다.

장제국 동서대 총장은 "이번 ACE+ 선정으로 우리 대학은 미래형 대학으로 나아가는데 필요한 동력을 얻게 됐다"면서 "학생 개개인이 가지고 있는 자신만의 달란트를 스스로 찾아내고 개발해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교육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올해 ACE+ 사업 신규 대학으로 수도권에서 삼육대·안양대·인하대 3개교, 지방에서 동서대·대구대·연세대 원주캠퍼스·우송대·청주교대·한국교원대·한국기술교육대 7개교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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