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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野 심장부' 호남에서 압승…'정권교체' 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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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영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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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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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19대 대통령선거에 당선이 유력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19대 대통령선거에 당선이 유력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세종로공원에서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이 호남에서 60%대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문 당선인에 대한 호남 몰표 덕분에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의 거센 도전을 뿌리칠 수 있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1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문재인 당선인은 광주에서 61.6%(58만3847표, 개표율 100%) 득표에 성공했다. 전남에서도 59.9%(73만7921표) 전북에서 64.8%(77만8747표)의 고른 지지를 받았다.

지역에서 2위를 차지한 안철수 후보는 20~30% 수준의 득표율을 보였다. 안 후보는 광주에서 30.1%(28만7222표) 전남에서 30.7%(37만8179표) 전북에서 23.8%(28만5467표) 득표했다.

전체 득표 순위 2위를 차지한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의 경우 광주에서 득표율이 1.6%(1만4882표)에 그쳤다. 전북 3.3%(4만231표) 전남 2.5%(3만221표) 득표율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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