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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노믹스, 통화정책보다 재정정책 강화될 것-대신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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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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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0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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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은 10일 문재인 대통령 당선으로 새 정부에서 재정 정책의 역할이 강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대선 이후 소비심리가 빠르게 반등하며 경제 지표가 당분간 개선될 것으로 내다봤다.

박형중 대신증권 이코노미스트는 "이번 정부는 공공 중심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세제 개편을 통해 소득을 재분해하는 등 재정 정책을 크게 강조하고 있다"며 "문재인 대통령 당선인은 3% 선에서 그쳤던 재정지출 증가율을 7%까지 늘리겠다고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국은행은 기준금리 인하 압박에서 자유로워질 가능성이 크다"며 "경기부양 및 경기안정을 위해 재정의 역할이 확대될 것으로 전제로 한다면 한국은행이 기준금리를 추가 인하할 여지는 낮아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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