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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Vcase'로 B2B 동영상 플랫폼 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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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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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0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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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가 B2B(기업 간 거래) 동영상 플랫폼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SK브로드밴드는 10일 초기 투자비 부담 없이 간편하게 동영상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B2B 동영상 플랫폼 'Vcase'를 본격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Vcase는 SK브로드밴드가 SK텔레콤 (306,500원 상승500 -0.2%) 미디어기술원과 함께 공동으로 기획·개발한 클라우드 기반 동영상 서비스 플랫폼이다.

라이브 방송 뿐 아니라 VOD(주문형 비디오) 편성 방송, 녹화방송 등을 PC·스마트폰·TV 등 다양한 단말기를 통해 서비스할 수 있는 맞춤형 솔루션이다.

아울러 온라인 영상 편집기능과 다양한 종류의 동영상 파일을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콘텐츠 관리 시스템도 제공하며, 방송 중 광고 삽입 기능도 지원한다.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위한 채팅 기능 및 360 VR(가상현실), UHD(초고화질) 등 실감형 콘텐츠 구현도 가능하다.

특히, 고가의 편성 시스템 도입 없이 간단한 클릭만으로 손쉽게 라이브(Live) 편성 방송을 송출할 수 있어 기존 언론사 뿐 아니라 기업 사내방송, 개인방송 서비스 등의 용도로도 활용될 수 있다고 SK브로드밴드는 설명했다.

최형준 SK브로드밴드 기업사업기획본부장은 "콘텐츠 제공자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차별화된 IT 기술을 쉽고 저렴하게 제공해 국내 뿐 아니라 국외에서도 인정받는 전문 방송 플랫폼 서비스 사업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SK브로드밴드는 미디어 플랫폼 서비스를 준비 중인 스타트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Vcase 3개월 무상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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