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연패 탈출' 김한수 감독 "윤성환 호투가 승리 원동력"

스타뉴스
  • 인천=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5.16 21: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김한수 감독
김한수 감독
2연패에서 탈출한 삼성 라이온즈 김한수 감독이 선발 윤성환을 비롯한 전 선수들을 칭찬했다. 특히 타자들에게는 자신감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도 드러냈다.

김한수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16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KBO 리그' SK와의 주중 3연전 첫 번째 경기에서 8-2로 대승했다. 1-0으로 앞서던 4회초 3득점을 내며 승기를 잡았다. 이로써 삼성은 2연패를 끊어내며 시즌 8승째(28패)를 거뒀다.


삼성 선발 윤성환은 7이닝 3피안타(1홈런) 4사사구 8탈삼진 2실점으로 호투, 시즌 2번째 승리를 따냈다. 타선에서는 러프가 4타수 2안타(1홈런) 1타점으로 활약했다. 여기에 조동찬과 이원석도 4타수 2안타 2타점으로 화력을 더 했다.

경기 종료 후 김한수 감독은 "선발 윤성환이 제구력을 바탕으로 7이닝을 소화해준 것이 승리의 원동력이 됐다. 타자들이 찬스에서 집중력을 잘 발휘해줬는데, 앞으로도 자신감 있게 치면 더 좋은 결과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 특히 오늘은 5회에 러프의 솔로 홈런이 아주 좋은 추가점이 됐다"는 소감을 전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주식 고르는 법' 버핏도 배웠다…멍거의 4단계 분석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