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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통령이 돌아왔다"…1대 캐리 강혜진, 새 유튜브 채널로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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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남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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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6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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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하차 후 3개월만에 새로운 유튜브 채널에 출연

'헤이지니' 채널로 복귀한 1대 캐리 강혜진 씨 /사진=유튜브 '헤이지니' 채널 캡쳐
'헤이지니' 채널로 복귀한 1대 캐리 강혜진 씨 /사진=유튜브 '헤이지니' 채널 캡쳐
전국의 아이들이 눈물로 떠나보낸 1대 캐리 강혜진씨가 새로운 유튜브 채널에 모습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유튜브 '헤이지니 Hey Jini' 채널에 1대 캐리로 아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강혜진씨가 출연했다. 강씨는 유튜브 채널 '캐리 토이즈'(Carrie and Toys·캐리와 장난감 친구들)에서 '캐리 언니'로 활약했다. 강씨가 활약한 캐리앤토이즈 채널이 구독자 140만명에 달할 만큼 큰 인기를 끌면서 강씨는 아이들 사이에서 '캐통령'(캐리+대통령)으로 불리기도 했다.

하지만 지난 2월 17일 캐리 언니의 역할이 강씨에서 새로운 2대 캐리 언니로 교체된다는 내용을 담은 고별 방송이 공개됐다. 당시 강씨가 연기한 캐리 언니가 바뀌자 아이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주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로 이뤄진 캐리앤토이즈 채널 구독자들은 항의 댓글을 남기고 구독 해지를 하는 등 큰 반발이 이어졌다.

캐리앤토이즈 채널을 운영하는 '캐리소프트'에 따르면 강혜진씨는 개인적인 사유로 캐리 역할을 그만둔 것으로 알려졌다. 아이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끈 강씨는 KBS, EBS 등 방송사 및 CJ 다이아TV, 트레저헌터 등의 MCN 업체들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하차 후 활동을 쉬어왔던 강씨가 새로운 아이들 대상 유튜브 채널로 활동을 재개한 것으로 보인다. 15일 첫 게시물을 올린 '헤이지니' 채널은 구독자수가 16일 오후 3시 기준 400여 명이지만 "언니 너무 보고 싶었어요. 다시 만나서 너무 반가워요", "조카 학교에서 돌아오면 꼭 알려줄게요. 캐리 언니 없다고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었어요"라는 댓글이 달리는 등 복귀를 환영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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