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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위메이드 356억원 지급하라" 소송 청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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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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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1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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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 (12,050원 상승200 1.7%)는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에 대해 저작권침해정지 등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액토즈소프트 측은 "위메이드 측이 합의 없이 제3자로 하여금 '미르의 전설 2' 및 '미르의 전설 3-ei' 저작물을 소설, 만화, 극본, 영화, 스마트폰 및 웹 브라우저를 통해 실행되는 게임으로 작성해 이용하도록 허락해서는 안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위메이드 측에 356억원 및 이 사건 소장 부본 송달일 다음날부터 다 갚는 날까지 연 15% 비율에 의한 돈을 지급하라"고 말했다. 또 합의없이 이행을 금지하는 위 사항을 위반할시 1회당 5억원을 지급하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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