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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감독 "임찬규,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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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김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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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2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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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문 감독.
양상문 감독.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선발로서 제 몫을 해낸 임찬규를 칭찬했다.

LG는 2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롯데와의 경기에서 3-2 신승을 거두며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 반면 패배한 롯데는 연승 행진을 4에서 멈췄다.

선발 임찬규의 활약이 빛났다. 임찬규는 6⅔이닝 동안 68구를 던져 4피안타 4사사구 1볼넷 3탈삼진 1실점을 기록해 시즌 4승을 수확했다. 타선에서는 오지환이 3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경기 후 양상문 감독은 "이번주 경기 내용이 좋지 않았지만 오늘 키즈 데이로 어린이 팬들도 많이 왔고 오늘은 꼭 이겨야겠다고 생각했다. 찬규가 오늘도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투구를 했다. 지환이도 찬스에서 중요한 역할을 해준 것이 승리에 결정적 원동력이 됐다. 마지막 지용이도 어려운 상황에서 자기 공을 잘 던졌다. 쉽지 않았지만 경기를 잘 마무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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