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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가 판매의 힘' 위메프, 파트너사와 함께 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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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상현 기자
  • 2017.05.23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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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매출 1000만원 이상 4412개사로 지난해 동월보다 37% 증가 …1억원 이상 매출사도 43.4%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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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프(대표 박은상)가 올해 4월 월 매출이 1000만 원 이상인 파트너수가 4412개사로 작년 동월 대비 36.9%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같은 기준으로 위메프에 입점한 파트너사 중 월 매출이 1억 원이 넘는 파트너사의 수는 426개사로 지난해 동월 297개사 대비 43.4%, 월 매출이 3000만 원이 넘는 파트너사는 1794개사로 전년 동원 1286개사 대비 39.4% 각각 늘어났다고 덧붙였다.

위메프는 전략적인 특가상품 운영을 통해 매출 및 홍보효과를 극대화함으로써 단골고객을 확보하고 특가상품과 일반상품의 교차구매와 재구매를 유도한 것이 파트너사들의 판매 호조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 카테고리 별 MD들은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통해 상품 구색에서 가격 전략까지 매출 증대를 위한 전문적인 조언까지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가 운영을 통해 괄목할만한 매출 신장을 이룬 파트너사 사례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JC스타일'이라는 패션 브랜드를 판매하는 제이엠어패럴은 ‘위메프 111데이’를 비롯한 파격 특가 서비스와 ‘투데이특가’ 등을 활용해 1월 대비 4월 위메프 매출이 1384% 성장했다. 유아동 의류를 판매하고 있는 더사랑이는 올 1월 대비 4월 매출이 357% 성장했다.

경북 청도군에 위치한 신선식품 유통업체 태양농업은 계절과일 수요에 맞춰 특가 기획전을 활용해 지난 1월 대비 4월 월 매출이 434% 증가했다. 태양농업 담당자는 “다양한 기획전과 특가 서비스를 앞두고 위메프 담당 MD와 긴밀하게 협의해온 결과, 매출이 크게 늘어났다”라고 말했다.

이진원 위메프 상품사업본부 본부장은 "매월 진행되는 파격 특가행사와 다양한 특가 서비스를 활용한 파트너사의 매출 증가 사례가 늘어나고 있다"라며, "위메프는 전문적인 상품 큐레이션 역량을 바탕으로 특가 서비스를 통해 파트너사들의 매출을 향상시켜 파트너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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