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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트리, 치매치료제 '엑셀씨' 한양대병원·아산병원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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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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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29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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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엘비제약 차트
씨트리가 치매치료제 '엑셀씨'를 한양대학병원과 아산병원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씨트리는 그동안 고대 구로병원 등 14개 전국 종합병원에 제네릭 의약품 '엑셀씨'를 공급해 왔다.

이번 공급에 따라 한양대학병원과 아산병원에서도 '엑셀씨'가 처방될 예정이다. 특히 아산병원은 오리지널 치매치료제(리바스티그민 성분의 캡슐·패치)의 급여 정지 파동에 따른 제품 확충 차원에서 '엑셀씨'를 공급받기로 했다.

씨트리 관계자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리바스티그민 성분의 오리지널 캡슐과 패치 제품에 대해 오는 8월24일부터 2018년 2월23일까지 급여 정지한다고 밝혔다"면서 "이 때문에 '엑셀씨'의 공급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오리지널 캡슐의 판매량은 750만개였다"면서 "씨트리는 오리지널 캡슐의 전 제형(4가지)을 생산하는 데다 연간 생산 능력이 3600만개 캡슐에 달해 대체 생산에 지장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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