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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고위공직자 임용배제 5대원칙, 지나치게 이상적 공약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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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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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5.29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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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7.05.29.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서울=뉴시스】전신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이 29일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2017.05.29. photo1006@newsis.com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문재인 대통령은 29일 "5대비리를 비롯한 고위 공직자 임용 원칙이 공정하고 깨끗한 사회를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그것이 지나치게 이상적인 공약이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문 대통은 이날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정치자금법위반, 선거법 위반, 음주운전 등 그박에 더 큰 근절사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병역면탈, 부동산투기, 위장전입, 세금탈루, 논문표절 등 5개지 고위공직자 배제원칙을 세운 것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특히 많은 문제가 됐었던 사유들이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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