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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인, 임신루머 반박 "애기들아 언니 폐렴이야…발씻고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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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슈팀 심하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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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0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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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가인/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가인/사진=임성균 기자
가수 가인이 임신 루머를 반박하고 병명을 공개했다.

지난달 31일 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애기들아 언니 폐렴이야 발 씻고 자"라는 글과 함께 폐렴 진단서 이미지를 게시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임신 루머를 반박한 것이다.

가인은 악성 댓글을 갈무리해 직접 게시하기도 했다. 그는 "폐렴 진단 사진은 합성이고 사실은 임신일 것"이라는 누리꾼의 댓글에 "영동 세브란스로 가서 확인해"라고 답했다.

이후 폐렴 외에 공황 발작을 동반한 불안장애, 불면증 등이 적힌 진단서를 게재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왜 모든 여자 연예인들이 산부인과에 숨어다녀야 합니까"라며 "내과나 외과는 그냥 가면서"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가인의 소속사는 지난달 23일 가인 공식 팬카페에 "예정된 행사가 아티스트의 건강상 이유로 부득이하게 취소됐다"고 공지한 바 있다.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가인이 임신했다는 루머를 만들어 퍼뜨려왔다.
31일 가인이 게시한 글/사진=가인 인스타그램
31일 가인이 게시한 글/사진=가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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