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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빅뱅 '탑' 대마초 혐의 소환조사···"기소 여부 곧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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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국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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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01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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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

빅뱅 탑(본명 최승현) / 사진=이기범기자
빅뱅 탑(본명 최승현) / 사진=이기범기자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인기 아이돌 그룹 '빅뱅'의 탑(본명 최승현·30)에 대해 검찰이 소환조사를 마쳤다. 검찰은 조만간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 관계자는 1일 "지난달 최씨 및 최씨와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를 받고 있는 20대 여성 A씨에 대해 소환조사를 마쳤다"며 "조만간 기소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월 의경으로 입대해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복무 중인 최씨는 지난해 10월 서울 용산구 자택에서 A씨와 전자액상 대마초를 3회씩 흡연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서울지방경찰청 마약범죄수사대는 최씨를 불구속 입건해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당초 최씨는 "대마초가 아니라 전자담배를 피웠다"고 혐의를 부인했으나 A씨의 자백으로 범행이 드러났다.

한편 2011년엔 빅뱅의 리더 지드래곤(본명 권지용)이 일본에서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적발된 바 있다. 당시 검찰은 지드래곤이 초범인 데다 흡연량이 적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는 등의 이유로 기소유예 처분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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