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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멘토, 중·고교 진로교사 대상 방문연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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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오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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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13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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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 전문기업 캠퍼스멘토가 최근 전국 중·고등학교 진로교사 대상 방문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3일 밝혔다.

최근 성료한 중·고교 진로교사 대상 방문연수에서 캠퍼스멘토 윤영재 팀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캠퍼스멘토<br />
최근 성료한 중·고교 진로교사 대상 방문연수에서 캠퍼스멘토 윤영재 팀장이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사진제공=캠퍼스멘토
지난 4월부터 5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방문연수에는 서울, 광주, 대전, 부산, 대구, 강원, 전남 등 전국 18개 지역의 중·고교 진로교사 7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연수의 주제는 기업가정신, 미래학교2045, 직업학과카드 활용법 등이었다. 진로 교사들의 지도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열렸다.

교사들은 기업가정신과 창업, 미래사회와 4차산업혁명, 교구 활용법에 대한 이해와 실습 등을 통해 진로 교육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접했다.

연수 내용은 △기업가정신 챌린저 및 미래창직 보드게임을 활용한 수업 방법 △기업가정신 아이템 개발 △미래 인재상 △직업의 변화 △미래직업 만들기 등이었다.

방문 연수를 담당한 박선경 연구원은 "4·5월 캠퍼스멘토가 주관한 6차례 연수와 각 지역 진로교사가 신청한 12회의 지역 방문 연수가 진행됐다"며 "캠퍼스멘토는 진로교사의 든든한 서포터즈로서 올 하반기 '미래학교2045 2모듈(4차 산업혁명 편)' 전국 연수를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캠퍼스멘토 측은 "2012년부터 매년 진행 중인 진로 교사 대상 교원연수를 올 하반기 더욱 확대할 예정"이라며 "자유학기제, 진로와 직업 교과 수업시간,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에 활용할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설계에 도움이 될 콘텐츠를 개발해 진로 교육 전문 기업으로서 영향력을 강화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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