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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슈퍼브랜드딜', 매출 200억 돌파…"떴다하면 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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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철희 기자
  • 2017.06.19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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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선 이후 50여 차례 딜 '대박 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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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베이코리아 G마켓이 상품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외 대형 브랜드사와 함께 하는 '슈퍼브랜드딜'이 지난달 기준으로 올해 누적매출액 200억원을 돌파했다. 브랜드사의 주요 전략 상품과 신제품을 저렴한 가격과 풍성한 혜택으로 선보이는 슈퍼브랜드딜은 지난 2015년 첫선을 보인 이후 총 50여 차례 동안 '대박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G마켓에 따르면 슈퍼브랜드딜은 올 초 LG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2017년형 노트북 '그램' 단독 론칭을 진행해 2주일 만에 매출 50억원을 기록했다. 인텔과는 최신 CPU가 탑재된 고성능 게이밍 노트북 기획전을 통해 10일 동안 36억원의 판매고를 올렸고, 4월 혼수철을 맞아 삼성전자와 진행한 딜에서는 1주일 간 30억원 매출을 달성했다.

고객들이 열광하는 한정판 제품과 신상품을 잇따라 선보여 뜨거운 관심을 얻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TV 예능 프로그램,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들을 상품화해 선보이는 '커머스 콜라보레이션'도 전개하고 있다. 블리자드와 국내 최초로 '오버워치 한정판 배틀코인 카드'를 선보이며 게임 캐릭터를 입힌 택배 박스를 제작해 판매 시작 당일 G마켓 전체 베스트 상품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슈퍼브랜드딜이 진행될 때마다 TV, 온라인, SNS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한 광고 마케팅도 흥행에 일조했다. LG전자 '그램' 노트북의 실제 배터리 지속 시간을 관찰 카메라로 촬영한 '리얼 관찰 카메라편'는 제품의 성능을 직접 선보여 SNS에서 13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남성헌 G마켓 마케팅실장은 "쇼핑의 본질은 결국 상품 경쟁력이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어떤 혜택 속에 구입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만족도가 결정된다"며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쇼핑 경험 제공을 위해 앞으로도 대형 브랜드와 손잡고 공동 마케팅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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