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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개선 "5분만에 계좌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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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학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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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2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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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EB하나은행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은 언제 어디서나 편리한 은행 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하나금융그룹 통합 멤버십 '하나멤버스' 애플리케이션 및 은행 앱 '1Q bank'를 통한 비대면 계좌개설이 단 5분 이내에 가능하게 됐다. 각종 동의절차 간소화 및 개인사업자로의 이용대상 확대, 가입 가능 예·적금 상품 확대 등 기능도 추가됐다.

또 스마트폰 뱅킹 이용에 필요한 ‘모바일OTP’ 서비스를 제공해 거래 편의성을 높였다. 모바일OTP는 스마트폰에 설치되는 소프트웨어 OTP로 스마트폰의 기종에 관계없이 바로 발급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KEB하나은행과 처음 거래하는 손님은 영업점 방문 없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은행 거래를 시작할 수 있게 됐다. 시간 및 장소의 제약이 없는 높은 편의성과 쉽고 빠른 계좌개설 기능은 손님들이 직접 참여한 테스트 평가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준성 KEB하나은행 미래금융그룹 부행장은 "비대면 계좌개설은 금융거래의 시작부터 지속 이용을 책임지는 중요한 부분"이라며 "이번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와 지난 3월에 론칭한 모바일브랜치는 AI와 더불어 금융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중요한 축으로, 금융 소비자의 새로운 사용자경험과 가치를 이끌어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KEB하나은행은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기념해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를 이용해 처음으로 KEB하나은행의 입출금이 자유로운 계좌를 만들거나 예금 및 적금상품을 가입하는 손님에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하나머니를 최고 1만3000머니까지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 이학렬
    이학렬 tootsie@mt.co.kr

    머니투데이 편집부, 증권부, 경제부, 정보미디어과학부, 이슈플러스팀 등을 거쳐 금융부에서 금융당국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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