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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서울 이석현,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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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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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2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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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현. /사진=FC서울 제공
이석현. /사진=FC서울 제공
FC서울의 스나이퍼 이석현이 K리그 통산 100경기 출전을 달성했다.

이석현은 21일(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치러진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5라운드 경기에서 대구FC를 상대로 후반 8분 교체로 출전하며 K리그 통산 100 번째 출전의 영광을 안았다.

협성고와 선문대를 거쳐 2013년에 프로에 데뷔한 이석현은 2015년 FC서울로 이적했다. 2015년 FA컵 우승과 2016 K리그 클래식 우승으로 FC서울과 함께 매 시즌 우승의 기쁨을 누린 이석현은 FC서울에서만 K리그 통산 41경기 출전을 기록 중이다.

이석현은 스나이퍼 같은 날카롭고 강력한 중거리 슈팅 능력과 화려한 드리블 기술이 강점인 FC서울의 미드필더 자원이다. 특히 기술적인 드리블과 움직임을 통해 상대의 집중 견제를 벗어나는 탈압박 능력이 뛰어나 하대성, 주세종 등과 함께 FC서울의 중원을 이끌고 있다.

이석현은 대구와의 경기 후 FC서울 공식 SNS 피치캠 인터뷰를 통해 “K리그에서 100경기를 뛴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 것 같은데 100경기를 채우게 되어 기쁘다” 면서, “경기에 많이 나서는 것이 선수의 목표이기 때문에 더 열심히 해서 많은 경기에 출전 할 수 있도록 하겠다” 며 소감과 각오를 전했다.

FC서울은 25일(일) 19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상주와 KEB 하나은행 K리그 클래식 2017 16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예매는 FC서울 홈페이지와 공식APP을 통해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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