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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노원 원룸서 흉기로 친구 살해한 혐의 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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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6.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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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도주한 피의자 강원도서 검거

(서울=뉴스1) 김다혜 기자 =

© News1 신채린 기자
© News1 신채린 기자

원룸에서 친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는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A씨(39)를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살인)로 김모씨(39)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이날 오전 노원구에 있는 친구 A씨의 원룸에서 A씨를 수차례 흉기로 찔러 살해한 뒤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오전 2시쯤 원룸 밖 계단에 쓰러져 있는 A씨를 발견한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이날 오전 강원도에서 김씨를 검거했다. 발견 당시 A씨는 숨진 상태였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원룸 안에서 흉기에 찔린 뒤 계단으로 나온 것으로 추정된다"며 "정확한 범행동기와 범행경위를 수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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