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청호나이스,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 17년 연속 수상

머니투데이
  • 김유경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6.23 08:58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청호나이스
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백수현 한국표준협회 회장(오른쪽)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청호나이스
청호나이스가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을 17년 연속 수상했다.

한국표준협회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은 우리 기술로 개발된 신기술 및 혁신을 통해 새롭거나 개선을 이룬 제품, 서비스를 선정·시상한다. 수상기업이 이룬 혁신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한국표준협회에 의해 2000년 '새천년 으뜸상'으로 제정됐다가 2002년부터 '대한민국 신기술 으뜸상', 그리고 2013년부터는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으로 명칭이 바뀌어 운영되고 있다.

이번에 청호나이스가 17년 연속 수상의 위업을 달성하게 된 제품인 아기전용 정수기 '베이비스워터 티니'는 기술 혁신성과 제품 경쟁력, 지속적인 성장 예측성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석호 청호나이스 대표이사는 "청호나이스가 최고 권위의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에서 17년 연속 수상이라는 위업을 달성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