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넥센 장정석 감독 "어제 힘든 경기 했지만 선수단 집중"

스타뉴스
  • 고척=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447
  • 2017.06.23 21:42
  • 글자크기조절
  • 댓글···
넥센 장정석 감독.
넥센 장정석 감독.
넥센 히어로즈가 돌아온 에이스 밴헤켄을 앞세워 LG 트윈스를 제압했다.

넥센은 23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17 KBO리그 LG와의 경기서 8-3으로 승리했다. 선발투수 밴헤켄이 7이닝 2실점(1자책)으로 시즌 4승(4패)째를 달성했다. 타선에서는 서건창, 김하성, 김민성, 고종욱 등이 멀티히트로 활약했다.

경기 후 넥센 장정석 감독은 "어제 힘든 경기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늘 선수단 모두 집중했다. 좋은 결과 얻어 기쁘다. 남은 주말 2경기도 좋은 경기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2020 KMA 컨퍼런스
머투맨 the 유튜브가이드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