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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억' 로또 1등 배출한 7곳 어딜까?…제 761회 나눔로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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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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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2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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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나눔로또
/사진=나눔로또
23억 로또 주인공은 서울·부산·인천·전주 등에서 탄생했다.

2일 나눔로또에 따르면 지난 1일 추첨한 제761회 나눔로또 1등 배출점은 △행운로또복권판매점 서울 구로구 고척동 52-48번지 1층 102호 △산업정보고등학교앞가판점 서울 마포구 아현동 267-1 아현역3번출구앞 △행운복권방 서울 은평구 불광동(불광제1동) 320-1 상가102호 △부산 북구 화명동 1402-2번지 1층 △포시즌마전점 인천 서구 마전동 1011-1 검단2지구37블록1롯트 △대박천하 경기 의정부시 녹양동 146-11번지 △제일대박복권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762-1 106호 등이다.

추첨결과 1등 당첨번호는 '4, 7, 11, 24, 42, 45'다. 2등 보너스번호는 '30'이다. 6개 번호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7명으로 23억9273만518원을 받는다.

5개 번호와 보너스 번호를 맞힌 2등은 52명으로 당첨금은 5368만3057원을 받는다. 5개 번호를 맞힌 3등은 2139명이다. 당첨금은 130만5058원이다.

번호 4개를 맞혀 5만원을 받는 4등은 10만1503명, 번호 3개를 맞혀 5000원을 받는 5등 당첨자는 166만130명이다.

당첨금 지급 기한은 개시일로부터 1년 이내다. 당첨금 지급 마지막 날이 휴일이면 다음 영업일까지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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