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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날씨] 장맛비 계속…시간당 30㎜ 이상 내리는 곳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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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2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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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최저기온 21~26도, 낮 최고 26~31도

(서울=뉴스1) 김다혜 기자 =
© News1 박지혜 기자
© News1 박지혜 기자

장마가 본격적으로 시작된 가운데 월요일인 3일에도 전국에 비 소식과 함께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기상청은 이날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흐리고 비가 내리겠으며 중부지방과 일부 남부지방에는 특히 많은 비가 내리겠다고 2일 예보했다.

2일부터 4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경기·강원영서·충북북부·경북북부가 100~200㎜(많은 곳은 250㎜ 이상), 충남·충북남부·강원영동·전라도·지리산 부근·경북남부·경남서부내륙·서해5도·울릉도는 50~100㎜(충남북부 150㎜ 이상)이다. 서부내륙을 제외한 경남에는 10~60㎜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6~31도로 전날과 비슷하거나 전날보다 약간 높겠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23도, 춘천 23도, 대전 24도, 대구 24도, 전주 25도, 부산 23도, 낮 최고기온은 서울 27도, 춘천 26도, 대전 28도, 대구 31도, 전주, 27도, 부산 26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먼바다에서 1~3m, 동해 앞바다에서 1~2m, 서해와 동해 먼바다에서 0.5~2m, 서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당분간 모든 해상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서해와 동해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오는 지역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겠고 곳에 따라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산사태와 침수, 산간·계곡 야영객의 안전사고 등 비 피해에 특히 유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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