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트럼프, 시진핑·아베와 전화회담 예정

머니투데이
  • 이보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7.02 14:4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AF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사진=AFP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2일(현지시간) 밤 전화회담을 할 예정이라고 지지통신 등이 보도했다.

미국 백악관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날 밤(한국 시간 3일 오전)에 두 정상과 각각 전화통화를 한다고 발표했다.

6일 독일 함부르크 열리는 G20(주요 20개국) 정상회의를 앞두고 두 나라와의 관계와 북한의 핵·미사일 개발 문제 등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대통령은 시 주석과 아베 총리와 G20 정상회의에서 각각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달 30일 백악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열고 북한과 무역 문제 등을 논의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이자만 年130만원 더낸다…벼락거지 피하려던 영끌족 비명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