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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기태 감독 "3점차였다면 임창용, 한승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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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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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2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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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김기태 감독.
KIA 김기태 감독.
"임창용, 한승혁이 같이 준비하고 있었다."

KIA 김기태 감독이 2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전날 경기 투수 운용 계획을 살짝 공개했다.

KIA는 1일 LG에 10-4로 크게 이겼는데 8회까지는 5-2 박빙이었다. 하지만 9회초 대거 5점을 뽑아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10-2로 점수 차가 넉넉해졌다. KIA는 9회말 김광수를 투입해 경기를 끝냈다. 김광수는 2점을 주기는 했지만 승패에 영향을 미칠 정도는 아니었다.

김 감독은 "9회에 점수가 더 안 났더라면 임창용이 나갔을 것이다. 한승혁도 같이 준비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 경기서 무릎을 다친 안치홍은 휴식을 취한다. 안치홍은 자신의 타구에 왼쪽 무릎을 맞아 경기 도중 교체됐다. 다행히 엑스레이 촬영 결과는 단순 타박상. 김기태 감독은 "안치홍 본인이 괜찮다고 했는데 쉬기로 했다. 서동욱이 2루수, 김주찬이 1루수"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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