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힐만 감독 "하늘이 우리 편이었던 것 같다.. 위닝시리즈 기쁘다"

스타뉴스
  • 인천=김동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7.02 20:58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승리를 따낸 트레이 힐만 감독.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승리를 따낸 트레이 힐만 감독.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SK 와이번스가 삼성 라이온즈에 강우 콜드승을 따냈다. 홈 3연전 위닝시리즈도 만들어냈다. 최근 6연속 위닝시리즈다.

SK는 2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 리그' 정규시즌 삼성과의 주말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초반부터 힘을 낸 타선의 힘을 통해 6-5의 강우 콜드승을 따냈다.

선발 박종훈은 4⅓이닝 7피안타(3피홈런) 5사사구 3탈삼진 5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5월 11일 이후 52일 만에 기록한 조기강판이었다. 그래도 경기고 콜드로 끝나며 승리투수가 됐다. 이후 김태훈(⅓이닝 무실점)과 박정배(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에서는 한동민이 홈런을 터뜨리며 1안타 2타점을 기록했고, 나주환과 최정, 김동엽이 나란히 2안타 1타점씩 더했다. 최정은 개인 통산 250 2루타 고지를 밟았다. 노수광도 2안타 2득점이 있었다.

경기 후 힐만 감독은 "경기 초반 필요한 순간 안타와 홈런으로 차곡차곡 점수를 확보했던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비록 투수들이 고전했지만, 승리를 위해서는 가끔 하늘의 도움이 필요하다. 오늘은 하늘이 우리 편이엇던 것 같다.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가져와 기쁘다"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중국인 집쇼핑 방지법 연내 추진... '거래허가제' 유력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2022 웨비나 컨퍼런스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