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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달러 강세에 하락...8주내 최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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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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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4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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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값, 달러 강세에 하락...8주내 최저가
금값이 8주내 최저가로 떨어졌다. 달러가 회복세를 보이면서 금수요를 압박했다.

3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물 금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23.10달러(1.9%) 하락한 1219.2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5월 10일 이후 최저가다.

금값은 6월 한 달간 2.6% 하락했다. 상반기 기준으로 8% 가깝게 떨어졌다.

9월물 은값은 전일대비 온스당 53.5센트(3.2%) 떨어진 16.092달러로 장을 끝냈다.

달러는 이날 반등세를 보이며 금값을 압박했다.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6% 올랐다. 올 들어 달러 인덱스는 6% 가량 떨어졌다.

9월물 구리는 전일대비 파운드당 1.8센트(0.7%) 떨어진 2.693달러에 거래됐다. 10월 백금은 전일대비 온스당 20.30달러(2.2%) 떨어진 906.10달러로, 9월물 팔라듐은 전일대비 5.75달러(0.7%) 오른 842.40달러로 마감했다. 팔라듐은 올 들어 22% 이상 올랐다. 상품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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