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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큅, 정통 벨기에식 와플메이커 '벨지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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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협력팀 배병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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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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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가전 전문 브랜드 리큅(대표 하외구)이 짧은 시간에 조리할 수 있는 정통 벨기에식 와플메이커 '벨지안'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제공=리큅
사진제공=리큅
'벨지안'은 지름 7인치에 두께 3㎝로 틀이 높아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정통 벨기에식 와플을 만들 수 있는 제품이다. 특수 논스틱(non-stick) 코팅이 적용돼 반죽이 플레이트에 눌어붙지 않는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또 핸들을 180도 돌려 고정하는 안전 잠금 기능이 있어 조리 시 팬이 열릴 위험이 없다. 조리 후 청소까지 간편히 끝낼 수 있도록 제품 하단에 드립 트레이도 설치했다. 바닥으로 흘러넘친 와플 반죽을 청소하기 불편하다는 소비자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리큅 관계자는 "4단계의 브라우닝 컨트롤 기능을 활용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부드러운 와플부터 마니아층이 선호하는 크리스피 와플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와플을 만들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 관계자는 "'벨지안'은 남녀노소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고급 와플을 조리할 수 있는 제품"이라며 "가을 시즌 리큅의 인기 상품 반열에 올라설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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