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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걷기 편한 도시' 만들 우수 공공디자인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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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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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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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제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서울시
제18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제품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서울시
서울시가 벤치, 볼라드, 휴지통, 펜스, 음수대 등 공공시설물 디자인 생산 국내업체들을 대상으로 제 19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신청을 접수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은 주변경관을 해치지 않고 도시 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인증하는 제도이고, 서울을 걷기 편하고 안전한 도시로 만들기 위한 시의 사업이다.

인증 대상으로 선정되면 서울도시디자인위원회 심의 면제, 제품 홍보 등 인센티브를 얻는다.

신청 대상은 시장에 출시된 공공시설물 또는 출시 예정 시제품이다.

신청은 8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 //sgpd.seoul.go.kr)에서 할 수 있다.

서울시우수공공디자인 인증마크. /자료제공=서울시
서울시우수공공디자인 인증마크. /자료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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