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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뮤 김지영 원장, “폭넓은 미술교육으로 국내외 아동미술교육 선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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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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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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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뮤 김지영 원장은 창의 융합 미술교육 프로그램 개발과 국내외 40여개의 프랜차이즈 교육원을 운영하고 있다. 김 원장은 10년여의 시간동안 미술교육기관을 운영하며 이론적인 접근에서 시작해 심리치료 사례까지 아동들에게 유익한 미술교육을 실시하기 위해 수많은 고민을 해온 결과 최근 국내를 뛰어넘어 미국 교육원을 오픈하며 아동미술교육의 확대에 기여했다.

사진제공=플래뮤
사진제공=플래뮤
김지영 원장은 “좋은 커리큘럼 개발은 가장 큰 미션이었고 많은 학부모님들이 믿어주신 만큼 플래뮤의 부담은 더 커졌다”며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시장에서 ‘보는 교육’을 시작으로 개발된 미술관교육의 핵심을 흔들리지 않고 꾸준히 지켜온 것이 플래뮤의 역할이라고 생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원장은 “미술교육의 다양화로 근본적인 미술교육의 본질에서 멀어진 사례들이 많다”며 “ 특히 근래 성별에 따라 차별화된 문화예술교육의 트랜드화 현상을 보면서 다시금 초심, 교육의 기본 목적을 찾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앞서는 가운데 플래뮤는 보는 교육을 통한 다양한 시각적 경험으로 생각과 시야가 넓은 아이들, 서로 다름을 이해할 줄 아는 아이들이 미래를 위한 가장 큰 준비라는 융합형 인재를 위한 기초 문화 예술 교육에 힘써왔다”고 전했다.

플래뮤의 교육은 아이가 미술관에 가서 그림을 감상할 수 있게 될 뿐 아니라 사고의 폭을 넓히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생각을 자연스럽게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해 학부모들의 큰 호응과 격려를 얻고 있다.

김 원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장르의 독서가 아이들의 사고의 힘을 키우듯 ‘우리동네 미술관’ 플래뮤 아트센터는 연령별 필요한 보물영양소를 아이들과 공유하고 문화생활을 향유하는 아이가 될 수 있도록 폭넓은 미술교육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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