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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부진한 고용지표에 약세...달러 인덱스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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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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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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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 부진한 고용지표에 약세...달러 인덱스 0.5%↓
달러가 약세를 보였다. 시장전망치를 하회한 일자리 보고서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다.

6일(현지시간) 뉴욕외환시장에서 주요 6개국 통화에 대한 달러가치를 보여주는 미국 달러 인덱스는 전일대비 0.5% 하락한 95.81을 기록했다.

둔화된 고용지표가 달러를 압박했다. ADP에 따르면 6월 민간부문 고용자수는 15만3000명 늘었다. 시장전망치 18만명을 하회했다. 투자자들은 오는 7일 정부의 일자리 보고서도 부진한 수치를 나타낼 것으로 우려했다.

달러/유로 환율은 전일대비 0.6% 오른 1.1422달러에 거래됐다. 유럽중앙은행(ECB)이 6월 회의록에서 양적완화 경향의 변화를 논의했지만, 궁극적으로 현재 정책자세를 유지키로 결정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유로가 강세를 보였다.

엔/달러 환율은 전일대비 0.1% 떨어진 113.22엔에 거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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