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통합검색

마이크로소프트, 전 세계 수천명 감원

머니투데이
  • 이보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17.07.07 09:20
  • 글자크기조절
  • 댓글···
/사진=블룸버그
/사진=블룸버그
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가 전 세계에서 대규모 감원에 나선다.

6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MS는 영업 부문의 10%에 상당하는 인력 수천명을 정리할 방침이다. 대부분 미국 밖에 있는 직원을 대상으로 감원이 이뤄진다.

MS는 영업 부문 인력을 줄이는 대신 소프트웨어와 클라우드 사업 부문을 강화할 계획이다. MS는 전날부터 감원 대상 직원에게 통보를 시작했다.

앞서 MS는 지난해 판매직 900여명을 포함해 모두 2850명의 인력을 감축한 바 있다. 두 달 전에는 스마트폰 사업과 관련된 직원 1850명을 해고할 것이라고 밝혔다.

MS는 세계 각지에 두고 있는 사업장에서 총 12만1500명을 고용 중이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머니투데이 기업지원센터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