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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보수패널' 박형준 출격…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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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타일M 고명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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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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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JTBC
/사진제공=JTBC
박형준 전 국회 사무총장이 '썰전'에 등장했다.

JTBC '썰전'은 지난달 30일 "박형준 전 총장을 전원책 변호사의 후임이자 새로운 보수 패널로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박형준 전 총장은 지난 1월 정청래 전 국회의원과 '썰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합리적 보수의 면모를 드러내며 시청자들의 긍정적인 평가를 이끌어 냈다.

제작진은 '썰전'에 출연 중인 자칭 '진보어용지식인' 유시민 작가와의 호흡을 염두에 두고 박형준 전 총장을 새로운 패널로 확정했다고 말했다. 박형준 전 총장은 유시민 작가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파트너로 꼽은 바 있다.

박형준 전 총장은 국회의원은 물론 청와대 정무수석과 국회 사무총장을 역임하는 등 국정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다. 다양한 시사 토론프로그램에 출연해 논객으로서 입담을 여러 차례 뽐내기도 했다.

과거 손석희 앵커가 진행을 맡았던 '100분 토론'의 마지막 방송에 유시민 작가와 함께 출연한 경험도 있다.

한편 지난 6일 박형준 전 총장이 처음 출연한 '썰전'에서는 각각와 보수 진영을 대변하는 유 작가와 박 교수가 국민의당 제보 조작 파문, 첫 한미 정상회담 등을 주제로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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