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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계열 엠프론티어, CJ출신 전문가 대표로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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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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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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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타이어 계열 엠프론티어, CJ출신 전문가 대표로 영입
한국타이어그룹의 계열회사인 엠프론티어는 이상몽 전 CJ올리브네트웍스 IT사업부문 대표를 신입 대표이사로 영입했다고 7일 밝혔다.

엠프론티어는 2000년에 설립된 종합 IT서비스 전문 기업이다. IT서비스와 자동화 엔지니어링을 통한 IT 아웃소싱, 솔루션 기반 SI(시스템 구축) 및 물류융복합 엔지니어링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961년생인 이상몽 대표는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한 뒤 CJ그룹과 삼성SDS에서 30년 이상 IT시스템 관련 업무를 수행했다. IT서비스 산업의 본질과 구조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사업경험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이번 대표이사 영입은 한국타이어그룹의 글로벌 사업확대와 신규사업 지원, IT 기반의 다양한 활동을 주도적으로 수행할 엠프론티어의 새로운 성장 전략을 구체화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엠프론티어는 지난 4월 수급사업자에게 계약 서면을 지연 발급하고 대금 지연이자·어음대체결제수수료 등도 제때 주지 않아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억290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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