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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싹수없이 담배 피워" 처음 본 여성 폭행한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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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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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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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삽화=임종철 디자이너
처음 본 여성(21)을 담배를 피운다는 이유로 폭행한 대학생 A씨(25)가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7일 뉴스1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12단독 김민경 판사는 지난 6일 이 같은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벌금 50만원을 선고했다.

A씨는 지난해 7월1일 오전 2시40분쯤 대전 중구 중앙로 한 노래방 앞에서 담배를 피우던 B씨에게 "어린 ×이 싹수없이 담배를 피운다. 담뱃불 꺼라"고 말하며 머리채를 잡아 흔들고 얼굴을 수차례 때린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김 판사는 "A씨의 폭행으로 B씨가 2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입었다. A씨의 나이와 성향 등을 고려해 이같이 선고했다"고 양형 기준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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