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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안치홍, 옆구리 통증으로 엔트리 말소.. 임기영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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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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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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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치홍.
안치홍.
KIA 타이거즈가 엔트리에 변동을 줬다.

KIA는 7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t 위즈와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주말 3연전을 치른다.

내야수 안치홍과 투수 김종훈이 말소되고 내야수 최정민과 투수 임기영이 엔트리에 등록됐다.

올 시즌 74경기에서 타율 0.335, 10홈런 51타점, 출루율 0.396, 장타율 0.524, OPS 0.920을 기록하며 타선을 이끌고 있는 안치홍은 지난 6일 수비 훈련 도중 우측 옆구리에 미세한 통증을 느꼈었다. 그리고 그날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하지만 이날 경기를 앞두고 결국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선수 보호 차원이다.

김기태 감독은 "큰 부상은 아니지만 선수 보호를 위해 올스타 브레이크까지 휴식을 줄 생각이다"고 말했다.

대신 임기영이 복귀했다. 임기영은 지난달 7일 광주 한화전에서 완봉승을 따낸 뒤 폐렴 증세로 1군에서 말소됐다. 지난 5일 퓨처스리그 상무와 경기에 불펜으로 등판해 1⅔이닝 3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임기영은 kt전에 구원으로 등판해 몸 상태를 점검할 예정이다. 김 감독은 "편한 상태에서 올릴 예정이다. 상황을 볼 것이다"며 "최대 투구 수 60개까지 보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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