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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상군 "이용규 2번으로 바로 선발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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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잠실=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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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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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용규.
한화 이용규.
1군 복귀한 한화 외야수 이용규(32)가 바로 선발 출장한다

한화 이상군 감독대행은 7일 잠실 LG전을 앞두고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한화는 이날 이용규를 비롯해 투수 김진영, 내야수 정경운을 등록했다.

특히 이용규는 64일 만의 복귀다. 지난 5월 2일 주루 플레이 도중 손목을 다쳤다. 이상군 감독대행은 "어제(6일) 면담을 했는데 통증이 전혀 없다고 한다. 2번 타자로 나간다"고 말했다.

한편 투수 김진영에 대해서는 "캠프 때 매우 공격적인 투구를 했다. 2군에서 던지는 모습을 보지는 못했는데 현재 가장 공이 좋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김진영은 퓨처스리그에서 20경기 등판, 1승 3패 3홀드 평균자책점 5.8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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