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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 김대헌 연구팀,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대학경제
  • 문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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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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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대학교는 최근 생물학과 김대헌 교수 연구팀이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는 기초연구실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순천대는 3년간 약 13억 4천만 원 연구비를 확보했다. 또한 연구 성과에 대한 평가를 통해 향후 3년 동안 연 5억 원씩 총 15억 원 추가 연구비를 지원받는다.

연구팀은 김대헌 교수가 사업 총괄 책임을 맡고 웰빙자원학과 백소현 교수, 원광대 생명과학부 박순주 교수, 바이오나노화학부 고혜민 교수가 공동연구원으로 참여한다.

이들은 생명·화학 분야 융합연구를 통해 식물 기반 의료용 단백질 대량생산 시스템 구축 연구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 교수는 "머지않은 미래에 질병 예방과 치료에 사용되는 단백질 신약 대량생산에 식물시스템이 중심적 역할을 하게될 것"이라며 "우리 연구팀은 전문가들의 연구력 융합 및 통합 작업으로 단백질 신약 대량생산이 가진 문제점 해결에 도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초연구실지원사업은 미래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해 특정 연구주제를 중심으로 융·복합 연구 활성화에 기틀이 되는 기초연구그룹을 육성·지원하는 사업이다.
순천대 김대헌 연구팀,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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