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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재심' 박준영 변호사 광진구 초청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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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07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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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우성 기자 =
박준영 변호사 초청 광나루아카데미(광진구 제공)© News1
박준영 변호사 초청 광나루아카데미(광진구 제공)© News1

서울 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인문강좌 '광나루 아카데미'의 세번째 강연자로 영화 ‘재심’의 실제 모델인 박준영 변호사를 초청한다고 7일 밝혔다.

강연은 11일 오후 7시부터 2시간 동안 광진구 자양동 나루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진행된다.

박 변호사는 이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 늦어도 괜찮다’를 주제로 이야기를 전한다.

박 변호사는 대한변호사협회 인권위원, 대법원 국선변호정책심의위원, 경기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문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지연된 정의’, ‘우리들의 변호사’ 등이 있다.

광나루아카데미 수강을 바라는 구민은 선착순 150여명까지 광진구 홈페이지(www.gwangjin.go.kr) 또는 전화(02-450-7536)로 접수하면 된다. 수강료는 없다. 범국민 독서생활화를 위해 아카데미 참여자에게 책을 자율적으로 기부받는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구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질 높은 강연 놓치지 말고 꼭 참여해서 지식과 마음의 양식을 채우고 삶의 질은 높이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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