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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감독 "유종의 미 거둘 것.. 마운드 물량공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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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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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1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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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욱 감독.
김진욱 감독.
kt 위즈 김진욱 감독이 전반기 마지막 3연전에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김진욱 감독은 11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17 타이어뱅크 KBO리그' 삼성과의 주중 3연전 중 첫 경기를 앞두고 "전반기를 잘 마무리한 후 후반기를 준비하고 싶었지만 현재로선 총력전을 펼쳐야 할 입장이다. 유종의 미를 거두겠다"고 말했다.

kt는 최근 6연패에 빠져있다. 7월 이후 단 1승도 없는 팀은 kt가 유일하다.

김진욱 감독은 "이번 3연전동안 마운드는 물량공세다"며 "삼성과의 격차를 1경기라도 줄여야 한다. 스윕을 해도 1.5경기차다. 모든 힘을 쏟아부을 것이다"고 계획을 밝혔다.

kt는 9일 선발투수였던 정성곤을 말소시켰다. 대신 홍성용을 불러올렸다. 이에 대해 김진욱 감독은 "잘 던지려 하다가 힘이 들어가면서 맞았다"고 평가하면서 "이번 3연전에 나올 예정도 아니고, 후반기 시작과 동시에 등판할 상황도 아니어서 엔트리에서 말소시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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