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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슬파트너스, 2017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킥오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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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성은 기자
  • 2017.07.13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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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 액셀러레이터 6호 엔슬파트너스가 13일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에 위치한 서울창업허브에서 2017년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 킥오프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1차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 최종 선발된 15개 창업기업이 참여한다. 킥오프 행사와 더불어 사전 BM 진단을 통한 맞춤형 특화프로그램 제공 및 기업가정신 세미나도 개최된다.

중기청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은 3~7년차 스타트업의 창업위기 극복을 돕는 사업으로 올해 1차 창업도약패키지 지원사업에는 총 42개 기업이 지원했다.

42개의 기업 중 1단계 B2C(시장·고객만족도) 평가와 B2B(전문가) 평가, 2단계 발표평가 과정을 거쳐 총 15개의 스타트업이 선발됐다.

이들 창업기업은 오엠에이코리아(대표 문상원), 에보소닉(대표 최재영), 릴스튜디오(대표 권오남), 케이피에스(대표 손영돈), 칠황(대표 이원용), 제이에스이엔지(대표 김주상), 성산연구소(대표 임채은), 모비두(대표 이윤희), 엔터크라우드(대표 정주황), 태성에스엔아이(대표 김성훈), 티케이101 글로벌코리아(대표 홍상욱), 홍복(대표 남궁종), 노트폴리오(대표 송진석), 나샘(대표 최진영), 버튼테크놀러지(대표 구자룡) 등이다.

선정된 15개 창업기업들은 최대 5000만원의 사업화자금과 VC(벤처캐피털) 연계 투자 지원, 창업기업 투자유치, 마케팅, 특허법률회계, 기술사업화, 해외진출 등 창업실무형 밸류업 액셀러레이팅 지원 및 글로벌 네트워크 활용 해외진출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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