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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 베트남 호치민점 개원

머니투데이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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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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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메디컬그룹(회장 노영우)의 해외병원사업 지주회사인 코라클은 지난 7일 베트남 호치민 시에 개원했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제공=오라클메디컬그룹
사진제공=오라클메디컬그룹
지난해 9월 베트남 대기업 비나피드의 계열사 글로벌뷰티프로(이하 G.B.Pro)와 피부과 마스터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한지 10개월 만이다. 베트남 호치민점의 성공적인 개원과 이후 진행될 G.B.Pro의 가맹사업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의사 및 스태프 교육과 컨설팅을 진행했다.

오라클메디컬그룹 해외사업부 담당자는 “이번 베트남점 오픈을 위해 가장 기초적인 클리닉 세팅부터 오픈 후 실질적으로 그 병원의 진료 수준을 결정하는 의사와 스태프의 교육 훈련, 인테리어, 매장관리, 직원 관리에 이르기까지 총체적인 운영 기법을 G.B.Pro와 공유했다”고 전했다.

또한 오라클피부과 베트남점의 의료진은 한국, 영국, 프랑스, 미국에서 전문적으로 교육을 받은 미용분야에서 다년간의 경험을 쌓은 교수, 의사 및 석사들로 구성된 것으로 알려졌다.

호치민점의 규모는 1,000㎡에 이르며, 오픈 식에는 박노완 베트남 호치민 총영사가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오라클메디컬그룹 노영우 회장은 인터뷰를 통해 “이번 베트남 호치민점 개원을 통해 베트남에서도 많은 베트남 시민들이 한국의 의료 서비스를 통해 아름다움을 높여갔으면 한다”며 “베트남 호치민점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한다”고 전했다.

한편 오라클피부과성형외과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필리핀, 베트남 등에 총 70여개 지점을 보유하고 있으며 홍콩 증시에 상장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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