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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홈픽업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Only One’ 여행기업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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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기&창업팀 고문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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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7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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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형조 대표 인터뷰

“고객과 소통하며 그들의 니즈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파악하려고 합니다. 고객들의 불편을 해소해주는 것으로부터 도전이 시작되며 이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됩니다.” KRT 장형조 대표의 말이다.

사진제공=KRT
사진제공=KRT
KRT는 ‘여행의 차이를 만드는 사람들’이라는 소명의식과 함께 17년간 성장해온 여행기업으로 업계최초로 홈픽업서비스를 시행하고 발칸지역을 발굴하는 등 서비스와 상품 전반에 걸친 KRT만의 혁신적인 기획력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로 소비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장형조 대표는 “KRT에서 최초로 선보인 ‘홈픽업서비스’란 집과 공항을 왕복하는 송영서비스로 ‘문을 나서는 순간부터 여행은 시작된다’는 슬로건을 현실화 하도록 했다”며 “홈픽업서비스는 차별화된 서비스이자 마케팅 그 자체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지난해 6월 오픈 이후 누적 이용객이 약 7만명에 달한다”고 말했다.

이어 장 대표는 “또한 KRT는 기존 서유럽과 동유럽으로 양분화 되어있던 패키지 유럽여행 시장에서 업계 최초로 발칸지역을 발굴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전문가의 안목과 관계자들의 지속적인 연구가 여행업계의 새로운 트렌드를 이끌어낸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KRT는 삶의 질 향상과 함께 증가하고 있는 여행에 대한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대한민국 중소 여행사들의 우수한 상품만을 엄선해 만든 ‘트래블 마켓’을 오픈하기도 했다.

장형조 대표는 “KRT는 17년간의 여행 노하우를 기반으로 고객의 니즈와 시장의 흐름에 발맞춰 새롭게 구성한 여행 플랫폼으로 중소 여행사들과 함께 성장하며 여행업계의 성장에 이바지하고 있다”며 “향후 다양한 목표 설정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열정으로 ‘Only One’ 여행 대표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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