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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20년전 히트상품 '퍼펙트상해' 재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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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혜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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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17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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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만~4만원대 보험료로 대중교통 사고 집중 보장

사진=삼성생명
사진=삼성생명
삼성생명 (73,500원 상승1000 1.4%)이 20년 전 히트상품을 재출시한다.

삼성생명은 20년 전인 1997년에 판매했던 '퍼펙트교통상해보험'을 업그레이드 한 'NEW퍼펙트상해보험'을 다시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퍼펙트교통상해보험은 버스, 자가용 등으로 인한 사고는 물론 비행기, 선박, 열차의 대중교통으로 인한 사고 시 최대 3억원을 보장해 출시 2년 만에 200만건 이상 판매될 정도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신상품은 과거에 보장하던 대중교통 사고나 뺑소니·무보험 사고 등의 보장은 그대로 유지했다. 여기에 암·뇌출혈·급성심근경색증 진단, 입원, 수술까지 특약으로 보장하면서 종합보장보험으로 업그레이드했다.

주보험 1000만원 가입 기준 대중교통사고로 인한 사망 시는 3억원, 일반 자동차 사고로 인한 사망 시는 1억5000만원, 뺑소니나 무보험차 사고 사망 시 2억원을 각각 보장한다.

교통재해로 장해지급률 80% 이상이 되면 매월 200만원, 기타 재해로 인해 장해지급률이 80% 이상일 경우 매월 100만원씩 10년간 받게 된다. 최대 2억1000만원을 일시금으로 받을 수도 있다.

80% 미만으로 장해를 입었을 경우에는 장해지급률에 따라 최대 1580만원을 일시금으로 지급한다.

만기까지 생존 시 보험금 지급 여부와 상관없이 이미 낸 주계약 보험료의 80%를 돌려준다.

과거 상품처럼 보험료도 저렴한 편이다. 재해 관련 기본 보장은 2만~4만원의 보험료로도 가능하며 40세 남성의 경우 주계약 1000만원 가입 시 10년납 기준으로
월 보험료는 3만3600원이며 여성은 2만3900원이다.

신상품은 과거 상품처럼 보장 기간이 20년 만기이며 만기 후 재가입을 통해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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