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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내주 OPEC 회의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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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욕=송정렬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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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07.21 0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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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내주 OPEC 회의에 '주목'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미국의 원유재고량의 3주 연속 하락으로 6주내 최고치를 기록한지 하루 만이다.

20일(현지시간) 뉴욕상업거래소에서 8월분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33센트(0.7%) 하락한 46.79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9월분 WTI는 전일대비 배럴당 40센트(0.9%) 내린 46.92달러에 거래됐다.

런던선물거래소에서 9월분 북해산브렌트유는 전일대비 배럴당 40센트(0.8%) 떨어진 49.30달러로 장을 끝냈다. 장중 50.19달러를 기록하기도 했다.

WTI와 브렌트유는 전날 6월 6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었다. 미국의 주간 원유재고량이 7월 14일로 끝난 주간에 470만 배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나면서다.

석유수출국기구(OPEC) 석유장관들은 오는 24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원유생산량 감축합의 이행을 검토하기 위해 월례 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회의에는 원유생산량 감축합의에서 예외를 인정받은 리비아와 나이지리아도 초청됐고, OPEC은 이들 나라에 생산량 감축을 요청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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